한국사에 등장한 놀라운 외국인 5명! 우리가 몰랐던 진짜 이야기

한국사에 등장한 놀라운 외국인 5명!
우리가 몰랐던 진짜 이야기

조선에도 외국인이 살았다고요?
"조선엔 다 한국인만 살았겠지?"
그건 오해예요!
조선시대와 그 이전에도
외국인이 우리 역사 속에
깊숙이 등장한 적이 있었답니다.

그럼, 진짜 기록에 남은
‘한국사 속 외국인’ 5명을 소개할게요!


1. 최초의 귀화 외국인, 허황옥

가야 건국 신화 속 인물이에요.
인도 아유타국에서
배를 타고 김수로왕에게 시집왔다는 이야기죠.

전설이지만, 실제로도
허씨 성을 가진 사람들은
허황옥을 조상으로 여긴답니다.

2. 일본에서 온 왕비, 화정공주

고려 태조 왕건의 부인 중
한 명은 일본 출신이었다는 기록이 있어요.
일본 왕족과의 혼인을 통해
국제 외교를 펼쳤던 거죠.

그만큼 당시에도
외교적인 결혼이 활발했다는 증거랍니다.

3. 중세 고려의 외교관, 서하 구영

송나라에서 파견된 외국인이었는데요,
고려에 머무르며
문물 교류와 외교 문서 작성에 큰 역할을 했어요.

그는 고려에 남아
고려 문화를 연구하고,
학문적으로도 기여했답니다.

4. 조선에 귀화한 서양인, 장길사

17세기 조선에 도착한 서양 선교사 중 한 명으로
한국 이름 ‘장길사’로 불렸어요.
천문학, 의학, 과학 기술을
조선에 전해준 중요한 인물이죠.

비록 외국인이었지만
조선에서 존경받았던 사람 중 한 명이에요.

5. 임진왜란에 참전한 명나라 장수, 이여송

중국 명나라에서 파병되어
임진왜란에 참전했던 장수예요.
일본군을 몰아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죠.

비록 이후 오만하다는 비판도 있었지만,
임진왜란에서 조선을 도운
실제 외국 군인 중 한 명이에요.


한국사, 생각보다 국제적이죠?

우리 역사라고 해서
모두 한국인만 등장하진 않았어요.
한국사 속엔 외국에서 온 사람들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함께 살았답니다 😊

우리가 몰랐던 역사 속
다채로운 인물들을 더 많이 알게 되면
역사 보는 눈도 훨씬 넓어질 거예요!


💡다음엔 ‘한국에 끼친 외국 문물 이야기’도 소개해드릴게요!

📌 해시태그
#한국사속외국인 #허황옥 #장길사 #화정공주 #이여송
#귀화인물 #조선외교 #고려시대 #한국사 #역사속이야기

다음 이전